오늘도 햄볶는 하루보내고 계시죠 다들?


날이 갑자기 추워져서 긴바지, 도톰한 후드티 꺼내입고 댕겼어요. 


화창한 가을날씨를 느끼고 싶은데 완전 덥지 않으면 


이렇게 바람이 쉥쉥 불어주니... 어딜 다닐 수가 없네요. ㅋ


뭐... 사실 집순이라 크게 상관은 없지만.. ㅋㅋㅋ







전 원래 집순이라 그렇다 치고...


뛰놀기 좋아하는 스튜이는 요즘 햇빛이 나는 창가 


아니면 카우치에서 자기 바빠요. 고양이같이. ㅋㅋ


그나저나 여름에 빠졌던 털.. 다시 슬금슬금 올라오겠죠?


그럼 전 무거운 다이슨 청소기 돌리느라 바쁠거고... ㅡㅠ


아이고 내 팔자야.. ㅋㅋㅋ




Posted by 따뜻한 부자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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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anna 2015.12.03 17:48 Address Modify/Delete Reply

    겸둥이