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6년 설을 맞이해 먹었던 조미료 떡국. 


누구는 사골육수를 내니.. 고기육수를 내서 만드내..하겠지만


혼자 먹는 음식 만든다고 그 정성을 내기가 귀찮아


다시다 한스푼 넣고 만들어보았습니다. 음하하하.







물에 떡국떡넣고 보글보글 끓여 


다시다 반수저(한수저 넣었더니 조미료찌개수준ㅋ) 넣고


계란탁 파송송..... 오늘의 레시피 끝~!!


근데 이 레시피 쓰는 사람 없을 듯. 


누구나 다 아는 레시피니까요. ㅋㅋㅋ


그래도 이렇게라도 먹을 수 있어서 햄볶아요. :]




Posted by 따뜻한 부자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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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anna 2016.04.28 02:19 Address Modify/Delete Reply

    떡국에는 다시다죠. 전 멸치 다시다

  2. 프라우지니 2016.04.28 04:25 Address Modify/Delete Reply

    혀가 제일 잘 알아주는 우리 전통의 맛이 아닌가 싶습니다.
    그래, 이 맛이야~ 다시다!^^

  3. e park 2016.04.28 11:24 신고 Address Modify/Delete Reply

    와 떡국 맛있어보여요 근데 다시다가 MSG인가요? 갑자기 궁금해져서..ㅠ 왠지 그럴것같지만..

  4. 소스킹 2016.04.28 14:13 신고 Address Modify/Delete Reply

    안녕하세요, 소스킹이에요~
    혼자 음식 만들어 먹으려면 귀찮긴 하죠:)
    다음번에는 굴소스 구할 수 있으시면
    다시다 대신 넣어보세요~
    굴소스를 넣어주셔도 정말 맛있답니다~
   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!
    제 블로그에도 놀러 와주세요 :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