간만에 사진정리하다가 귀여운 사진을 발견!


그래서 이웃님들과 공유해봅니다.


물.론. 안 귀여울 수 있어요. 혹은 귀여울수도. ㅋㅋ


한달전이였던 작년, 크리스마스에 찍었던 스튜이 사진. 







모자를 잘 보면 불이 반짝반짝. 어떻게 보면 모자에 불난거 같음.ㅋㅋ


실은 모자 안 좋아해요. 사진 한 장 찍어보겠다고 간식으로 유인 중! 


저.. 저 초집중하는 눈 좀 보소. 







이건 공놀이하다가 찍은 사진. 


웹툰보는 내 앞에서 재순이 배꼽빠질듯이 웃는거에요. 


그래서 뭔가 봤더니 공에 집중하고 있는 스튜이의 


조그만 등 위로 이것저것 하나씩하나씩 올리는 분주한 손길.


그나저나 저게 웃긴건가...? 내가 보기엔 재순이가 요상함. ㅋㅋ







이건 동영상. 스튜이는 밥을 꼭 카펫 위에서 먹어요. 


매일매일 무거운 청소기 돌리는 내가 불쌍하지도 않은건지...


참고로 카펫이 온 집에 깔려있는 미국집. 


카펫 속 먼지를 빨아들여야하기에 청소기무게가 장난아님.


동영상보면 강아지밥 먹고싶을거임. 완전 크런치함. ㅋㅋㅋ







먹고 뻗음.


재순이는 스튜이의 코딱지도 사랑스러운가봄. 


내 사진 한장찍을 때 스튜이사진 100장 찍는 듯. 


정말이지 내가 이러고 살아야함?? ㅋㅋ





Posted by 따뜻한 부자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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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anna 2015.12.03 18:11 Address Modify/Delete Reply

    제가보기에도 아무렇지 않은데용 엄마 청소시킬려고 그러낭

    • 따뜻한 부자 2016.02.03 00:17 신고 Address Modify/Delete

      지금까지 여러강아지를 봐왔지만 밥그릇에 든 사료를
      굳이 카펫까지 입에 담아와서 하나하나 먹는 애는 처음 봤네요.
      우리집강아지지만 특이해요. ㅋㅋㅋ