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따뜻한 부자의 엽서

따뜻한 부자의 첫번째 이야기


저 티블로그로 이사했어요! ㅎㅎㅎ

 


 

 

세상에서 단 하나뿐인 따뜻한 엽서를 사랑하는 사람에게 보내셔서 


오늘 하루를 따뜻하게 만들어주셨으면 좋겠네요.

 

원래는 제가 천원에 엽서들을 팔고 있었는데 미국에 오는 바람에 장사를 접게 되었어요. 

 

하지만 만들기 쉬우니까 원하시는 분들은 보시고 사용하세요! ^^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약간의 정성만 들어간다면 하나뿐인 예쁜 엽서가 만들어질거에요.

 

Good luck~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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