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늘 날씨 무척 좋았는데요. 이 좋은 날씨를 뒤로하고 


낮잠을 늘어지게 잤네요. 이제 올빼미 될 시간. (참고로 지금 밤 10시ㅋ)


요즘 스튜이가 점점 예뻐져서(참고로 수컷ㅋ) 재순이랑 저랑 


스튜이 사진만 엄청 찍어대고 있어요. 갤러리에는 스튜이 사진뿐. 


이러다가 곧 스튜이 한복입히고 백일사진 찍겠음요. ㅋㅋㅋ







사진 속 간식은 그리니(아래사진).

그리니같은 간식이나 삶은 닭고기는 


이틀에 한번씩 특식으로 주는데


그럴때마다 꼬리가 바람개비로 변해요. ㅋㅋ







오늘뿐만 아니라 어제도 햇볕이 따땃해서 


스튜이랑 낮잠 쿨쿨쿨. 


낮잠 푹 잘때랑 맛난 음식 먹을 때가 가장 행복해요. ㅋㅋ







오늘 아침 재순이 일가고 찍은 사진. 


요즘 잠이 많아진 스튜이는 재순군이 일을 가던 말던 관심없음. 


배웅이란 단어따위 잃어버린지 오래. ㅋㅋㅋ







이 사진 울엄마가 보면 난리난리날텐데... ㅋ


저는 강아지 야옹이 정말정말 좋아라하는데


울엄만 질색팔색해요. ㅋㅋㅋㅋ


더구나 침대에서 이러고 있는 거 보면 등짝스매싱 날아옴. 


엄마 내 아들이라 생각하고 예뻐해주세요. ㅋㅋ





Posted by 따뜻한 부자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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