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따뜻한 부자의 취미/따뜻한 농부

집에서 우아하게 새싹채소 키우기 Day4




어제 하루 반짝 날 좋더니 오늘 다시 비님 구름님 등장. 


점심을 바라보는 10시가 다 되었는데 아직도 어둑어둑. 


오늘 같은 날은 늦잠자기 참 좋은 날인데... ㅋㅋㅋ







포장에 적혀있던 설명서에는 4Ts(테이블스푼) 사용하라고 나와있던데 


저번에 녹두키울 때 설명서에 나온 정량대로 하니 양이 많아 3Ts 사용.


4일째되니 한병가득. ㅋㅋ 







  오늘은 껍질을 좀 골라볼까하고  


노란색에서 연두색뚜껑으로 바꿔주었습니다.


바꾸긴 했는데 병 밑을 보면 아직도 싹이 나지 않은 애들이 많아


제대로 고르질 못하고 위에서 놀고 있는 껍질들만 흘려보냈어요.







내일 저녁은 새싹채소 올려 푸짐한 샐러드를 만들어볼까해요. 


같이 먹어요. 이웃님들. 우리집에 놀러오세용!! :]





  • 알 수 없는 사용자 2014.10.10 08:16

    저걸로 새싹 비빔밥 먹으면... 좋겠어요..ㅠㅠ

    • 따뜻한 부자 2014.10.10 09:43 신고

      정말 듣는 것만으로도 침이 고이네요.
      지금 저녁 9시가 다 되어가는데 먹을까말까 고민들어갑니다. ㅋ
      맛보니 아삭아삭하고 비빔밥에 먹기 딱 좋아요.
      오늘도 놀러와서 댓글 남겨주셨네요.
      항상 도플파란님 댓글보면 울끈불끈 힘이 납니다. ^^
      오늘도 웃음 가득한 하루되세요. 감기도 조심하시구용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