제 취미가 좀 궁색맞게 뭐 모으고 하는 거라 


화폐수집 난항을 겪을 때 시작한 새로운 수집 병뚜껑입니다.


술이나 소다를 좋아하지 않아서 모으기가 남들보다 쉽지는 않더라구요.







그래도 모은 거 보고 있노라면 뿌듯해요. ㅋㅋㅋ


화폐수집한거랑 우표수집한 거 사진찍어 


제 블로그 수집 카테고리 포스팅을 해야하는데 


요즘 뭐에 홀렸는지 소파에 하루종일 퍼질러저 있어요 제가. -_ㅠ







남들은 이렇게 많이 모아 사진찍어 자랑하지만 


난 주책맞게 열 몇개 가지고 자랑합니다. ㅋㅋㅋ


나란 뇨자에게 뭐 큰 거 기대하면 안됨. ㅋㅋㅋ







병뚜껑 열심히 모아 하고픈 작품. 


올해 안에는 완성하려구요.


동참하실분 어디 안 계세용?? :]

Posted by 따뜻한 부자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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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anna 2013.06.27 23:11 Address Modify/Delete Reply

    전 외국 화폐 모아요. 예전회사에서 직원들 햐외출장갈때 부탁했는데 프랑스 지폐가 가장이뻐요. 어린왕자가 있어요.

    • 따뜻한 부자 2013.06.29 12:47 신고 Address Modify/Delete

      와~ 저도 화폐수집하는데....
      프랑스돈 진짜 예쁠꺼 같아요.
      저한테 가장 예쁜(?)화폐는 한국 오만원권이고용..
      좀 특별한 화폐는 멕시코돈.
      재질이 비닐같아요.
      물론 찢어볼 생각은 안 했지만 찢으려면 안 찢어질 듯...

  2. 김아영 2013.07.25 13:25 Address Modify/Delete Reply

    와우. 저도 지금 모우고 잇는데 신기한게 많네요
    어디서 주로 모으시는지요? 저는 맥주를 좋아해서
    맥주를 일단 모으고 잇긴한데요 ㅜㅜㅜ

    • 따뜻한 부자 2013.07.26 07:12 신고 Address Modify/Delete

      미국에서 모으고 있어요.
      미쿡인들 맥주를 좋아해서 그런지
      종류도 많고 가짓수도 굉장해요.
      아영님도 수집하는 취미가 있으시군요.
      시작이 반이랬어요. 재미난 수집하길 바랄게용. :D

  3. 도윤환 2020.08.28 20:09 Address Modify/Delete Reply

    저런 병뚜껑은 어떻게 모으나요? 아직 미성년자라 어른 되면 모으고 싶은 데 우리나라엔 크라운 캡이 별로 없는 것같아서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