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늘은 재미난 사이트(특히 저에게 해당 ㅋ)를 


이웃님과 공유하는 시간을 가져보도록 하겠습니다. ㅋ


그냥 적기 뭐해서 재미난 사이트라고 적긴 했지만 


요리하는 걸 좋아하는 잇님들과 저에게만 해당하는 


포스팅이 될테니 큰 기대는 가지지 말아주시길. ㅋㅋㅋ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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먼저 저를 말하자면 요리에 대한 재능은 전혀 없지만 


실력을 쌓고자 요리를 자주하려고 노력중인 뇨자입니다. 


다들 공감하시겠지만(아닐수도 있고요. ㅋ) 요리를 직접하면 


외식하는 것보다 조금 더 건강한 음식을 먹을 수 있고 


(물론 맛은 덜하지만ㅋ) 외식값도 아낄 수 있거든요. ㅋㅋ 


참고로 여기선 레스토랑가면 적어도 15~20% 팁을 내야하니


70달러, 80달러 주머니에서 우습게 나가요. (물론 우리집 기준) 







이런 이유들로 음식을 즐겨 만드는데 레시피 출처는 


보통 구글, 네이버, 아니면 푸드잡지.


요즘은 몇일 전 피자도우 레시피 검색하다 발견한 사이트


그 이름도 찬란한 뉴욕타임즈 '쿠킹'을 이용하는데 


여기 나온 레시피들 평점이 굉장히 좋더라구요. ㅋㅋ


저 평점에 민감한 뇨자거든요. ㅋㅋㅋㅋㅋㅋ


 





그래서 디저트 좋아하는 재순이를 위해 여기서 


평점이 높은 레시피로 브라우니를 구워봤더니 뭥미... 맛이 없네... 


재순이도 대놓고 맛이 없대요. 엄청난 째림을 날려주었지만 


뭐.... 어쩌겠어요. 이 상황을 받아들여야지.....ㅋ


후에 문제점을 찾기 위해 레시피 리뷰들을 하나씩 정독했더니


(보통 레시피 덧글보면 뭐가 문젠지 대충 나옴. ㅋ)


맛있다는 찬사와 좋은 코코아파우더를 쓰라는 것. 결국 미제로 남음... ㅋ


'뉴욕타임즈 쿠킹' 두번째 프로젝트는 유명한 초콜렛칩 쿠키. 


얼른 만들어 리뷰를 들고 오겠습니다. 기대해주삼!! ㅋㅋㅋ




Posted by 따뜻한 부자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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