화장실에서 나름 힘든 일을 처리 중(?)인데 


옆에서 앞에서 알짱알짱하는 스튜이.


너 뭐해? 이블에서 간식냄새 나?


불러도 대답없는 이여.. 나 누구랑 말하노? ㅋㅋ







이 날 스튜이는 내 볼일이 다 끝날 때까지 저려고 있었습니다.


요염한 자태를 뽐내며 말이죠. ㅋㅋㅋ 



Posted by 따뜻한 부자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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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효은맘 2015.02.26 12:38 Address Modify/Delete Reply

    강아지 너무 귀여워요
    요 뒷태의 느낌 알죠~
    저희말티(초롱이)도 가끔 요러구 있음 참 웃깁니다

    • 따뜻한 부자 2015.02.27 04:02 신고 Address Modify/Delete

      인터넷으로 강아지 고양이 사진 삼매경할 때 보면
      강아지도 참 유연해요. 고양이는 워낙 유연해서 뭐.. ㅋㅋ
      말티즈키우세요? 말티, 포메 요런 귀염돋는 강아지 넘 좋아요.
      스튜이 친구 하나 입양했으면 하는데 재순이는
      큰 강아지(그레이트 데인 요런 애들)가 좋다고...
      강아지 생김을 떠나 모든 강아지를 좋아하는 저지만
      똥똥한 몸에 근육이 없어 큰 강아지 데리고 산책하는건 무리에요.
      중간사이즈의 스튜이도 흥분하면 힘이 장난아닌데
      대형견은 뭐... 말 다했죠. ㅋㅋ